지인들과 궁리항에서 캠핑하던 때의 사진입니다. 정확한 방문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글은 바다 앞에 펼쳤던 장비와 함께 보낸 시간을 정리한 과거 기록이며, 지금 같은 자리에서 야영할 수 있다는 안내는 아닙니다.
바다 앞에 펼친 텐트와 타프
당시 도플갱어 파이어베이스와 헥사 타프를 사용했습니다. 같은 브랜드의 텐트와 타프를 나란히 설치하니 색과 형태가 잘 어울린다고 느꼈습니다.





궁리항과 텐트·타프 설치를 다룬 사진 기록
가운데를 비워 둔 장비 배치
텐트 가운데 공간을 비워 두고 장비를 배치했습니다. 나무 테이블과 의자를 놓고, 인디언 행어 두 개와 테이블로 조리도구를 정리했습니다. 여기서는 그날의 배치를 남깁니다. 주문 제작한 우레탄 창의 사용 경험과 이후 원단 파손 이야기는 제부도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이 배치는 난방기 사용법이나 안전성을 검증한 설치 예시가 아닙니다.





테이블·의자와 조리도구 배치 부분의 사진 기록
물이 빠지던 해안을 보며
바다를 보며 물이 빠지는 모습을 기다렸습니다. 해안에서 굴을 보았고, 물이 고이는 콘크리트 구조물도 눈에 들어왔습니다. 구조물의 용도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기록에는 채취 허용 구역과 조건을 확인한 자료가 없어 해산물을 잡을 장소로 소개하지 않습니다.







당시 해안을 둘러보던 구간의 사진들
밤의 장비와 일행의 텐트
밤에는 텐트와 랜턴, 가져간 쿨러와 식기류를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지인들의 텐트도 함께 찍었습니다. 장비 이름이나 유행 이야기보다 그날 어떻게 놓고 사용했는지를 떠올릴 수 있는 기록으로 남겨 둡니다.






밤의 텐트와 장비·일행 텐트를 다룬 사진 기록
함께 먹고 노을을 보던 시간
함께 준비한 음식 사진도 남았습니다. 지금 정확한 요리명이 기억나지 않는 것은 이름을 붙이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에는 해가 내려가며 바다와 텐트에 빛이 번지던 장면을 찍었습니다. 당시 일몰 사진 중 특히 마음에 드는 모습입니다.




일행과 나눈 음식 사진 — 세부 요리명 미확정


기록 마지막의 일몰 사진들
과거의 설치 사진과 현재 이용 조건
이 글만으로 궁리항의 현재 관리구역이나 개별 장소의 야영·취사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다시 찾는다면 현장 표지판과 관리기관의 이용 기준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당시의 사진을 현재 캠핑 장소 추천이나 채취 안내로 사용하지는 않겠습니다.
원문에서 참고한 링크
아래는 원래 글에서 연결한 자료입니다. 사진 속 과거 경험과 현재 운영 조건은 구분해 주세요.
함께 읽기: 제부도에서 사용한 파이어베이스와 주문 제작 창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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